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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에 소개된 리틀소시에 기부이야기
2019-03-12 16:41:47 428

                              저금통의 기적









따뜻한하루



꽃잎 바람개비 16호점으로 선정된

유아리더십 전문 교육기관 ‘리틀소시에’가

따뜻한 하루와 함께 필리핀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한

따뜻한 현장으로 떠나봅니다.



따뜻한하루



얼마 전 아이들이 따뜻한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따뜻한 하루 ‘우분투 저금통’ 캠페인에 참여했는데요.

전국 10여 개 원에 소속된 아이들이 두 달여 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용돈을 모아 보내 준 정성을 들고,

따뜻한 하루와 리틀소시에 교사들이 함께

얼마 전 필리핀으로 향한 것입니다.



따뜻한하루



리틀소시에 아이들이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

덜 먹고, 덜 쓰면서 모은 저금통이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필리핀 센터가 자리한 어촌마을 마바요 지역.

아이들 대부분은 제대로 먹지 못할 정도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따뜻한하루



아이들의 저금통 후원금으로 맛있는 밥 한 끼를 선물했습니다.

함께 참여한 리틀소시에 교사들은 아이들이

평소 먹고 싶어 했다는 고기가 많이 들어간 덮밥과

영양 만점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따뜻한하루



또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필리핀 마바요 마을에

2개월간 지속해서 무료급식을 진행 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었습니다.



 



배부르게 식사를 한 아이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된 것입니다.



따뜻한하루



역시 유치원 선생님들은 다른 걸까요?

리틀소시에 교사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금세

돈독한 정을 나누었습니다.



 



다양한 미니올림픽을 통해 함께 뛰고 땀 흘리며 하나가 되었고,

바람개비 종이접기를 하고, 예쁜 스티커를 붙여주며

즐겁게 소통했습니다.



따뜻한하루



“한국 아이들은 워낙 재미있는 것도 많고

색종이도 흔해서 만들어 놓고도 원에 두고 가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곳 아이들은 열심히 만들고 남은 재료까지

모두 가져가서 동생한테 알려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더 많이 챙겨올걸…

아쉬움이 남았어요.”



따뜻한하루



멀리 한국에서 온 선생님들과 짧은 순간이지만

즐겁게 시간을 보낸 아이들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품에 꼭 안겼습니다.



 



“또 오셨으면 좋겠어요.”

“많이 보고 싶을 거 같아요.”



따뜻한하루



나눔 DIY 정글북, 정글티, 정글백을 나눠주는 시간도 가졌고

한 후원자님께서는 본인 회사에서 판매하는 시계도

많이 보내주셔서 함께 나눠주었습니다.



 



따뜻한하루



또한 결연 아동들에게 보내주신 선물들도

모두 방문해서 마음을 전했습니다.



따뜻한하루



함께한 교사들도 낙후된 마을을 돌며

그들의 가난한 삶의 현장과 장난감 하나 없이 노는

아이들을 보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확실히 직접 현장을 와서 보니까 더 마음에 확 다가오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에게도 이곳에서 느낀 생생한 감정들과 사진들을 보여주며

제대로 된 나눔 교육을 하겠습니다.”



리틀소시에 아이들이 모은 저금통은 기적이 되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습니다.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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